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다이토구 기요카와의 호젓한 주택가에 자리한 Asahiyama는 소박하고 친근한 분위기로 이웃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마치추카다. 가게 안에는 편안한 공기가 흘러 혼자 점심을 먹거나 퇴근길에 가볍게 한잔 걸치기에도 부담이 없다.
면류 구성은 꽤 다채롭다. 채소의 단맛이 은은하게 퍼지는 국물에 극세면이 어우러지는 탄멘이나 기분 좋은 걸쭉함과 매콤함이 맴도는 마파 라멘 등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한 그릇이 준비되어 있다. 밥류 중에서는 케첩 라이스 대신 중식 필라프 풍미의 볶음밥을 폭신한 달걀로 감싼 오므라이스와 고슬고슬하게 볶아낸 고모쿠 볶음밥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든든하게 식사하고 싶을 때는 두툼한 간과 부추를 센 불에 재빠르게 볶아낸 뒤 히야얏코와 절임 채소, 국물을 곁들여 내는 레바니라 볶음 정식이 훌륭한 선택지다. 겉을 노릇하게 구워낸 교자나 바삭한 춘권을 안주 삼아 맥주를 곁들이기에도 좋으며, 딤섬류는 포장도 가능하다.
낮에는 11:00부터 14:30까지, 저녁에는 17:00부터 20:00까지 영업하며 수요일은 쉰다.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므로 방문 전에 동전이나 지폐를 미리 챙겨두면 편리하다.







